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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대구 등에 KF94 마스크 등 2억 상당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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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3/17 [16:09]

▲ 지난 14일 1차 긴급 구호물품 키트 1,000개가 대구지역에 전달되었다. (사진제공: 구세군)

【후생신보】 존슨앤드존슨(J&J) 국내 4개사(메디칼, 얀센, 비전, 컨슈머)가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구 등에 2억 원 상당의 KF94 마스크 2만 장과 긴급 구호물품 키트 4,000개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1차로 대구지역에 키트 1,000개를 전달한데 이어, 이번 주에 2차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많은 지역을 우선으로 전국에 키트 3,000개를 추가 배포할 예정이다. 긴급 구호물품 키트는 KF94 마스크 5매, 항균 티슈, 손소독제, 그리고 존슨앤드존슨 제품인 뉴트로지나 핸드크림, 리스테린 구강청결제, 아비노 바디워시 등 총 6가지 물품으로 구성돼 있다.

 

구세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병원에 있는 의료서비스 종사자 분들과 의료취약계층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존슨앤드존슨은 지난주 대구․경북 취약계층과 격리 중인 코로나 양성환자를 위해 리스테린 1만 개와 뉴트로지나 바디케어 제품 1,518개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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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코로나19, 구세군, 뉴트로지나, 바디케어, KF94,,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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