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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코로나19 치료제 35개 품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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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2/28 [10:30]


【후생신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평원)은 오는 3월 1일부터 ‘요양기관업무포털’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를 공급하는 유통업체 정보를 요양기관에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유통업체 정보는 최근 보건복지부 고시를 통해 급여기준이 변경된 코로나 치료제 품목(interferon 제제, ribavirin 제제 등 35개 품목)을 보유(추정)하고 있는 업체로, 품목별로 ‘업체명’, ‘주소’, ‘전화번호’를 엑셀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심평원은 “코로나 치료제의 수급 관리를 위해 공급내역 보고 정보를 바탕으로 품목별, 지역별 유통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급에 차질 없게 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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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리바비린, 칼레트라, 인터페론, 자나미비르,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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