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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기초 및 임상의학 분야 학술상 선정

의생명연구원 주관 제15회 학술상....우수논문상 4명 우수연구자장 3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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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0/02/27 [09:33]

【후생신보】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기초 및 임상의학 분야의 연구와 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제15회 학술상(우수연구자상 및 우수논문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논문상은 △종양혈액내과 임호영 교수 △비뇨의학과 박종관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이선영 교수 △해부학과 최윤호 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우수연구자상은 △신경과 강현구 교수 △비뇨의학과 신유섭 교수 △영상의학과 곽효성 교수 등이다.

전북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15회 학술상(우수연구자상 및 우수논문상)은 기초 및 임상의학 분야의 연구와 학술활동을 높이고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의학 발전에 공헌한 자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내과와 외과, 지원, 기초 분야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우수논문상은 SCI(E) 논문(원저)에서 임팩트 팩터(Impact factor) 최고 점수인 논문을 선정했으며 우수연구자상은 SCI(E) 논문 다편수를 기준으로 했다. 선정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각 200만원이 지원된다.

 

조남천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기초 및 임상의학분야의 학술활동을 장려하고 병원의 발전과 위상을 위해 노력해준 의료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 한해에도 전 의료진이 합심해 연구 중심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더 높이고 지역 사회에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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