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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사흘새 대구․경북에 마스크 320만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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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2/24 [17:22]

【후생신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코로나19로 대구시와 경상북도 청도군이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 100만 개를 긴급하게 공급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21일에도 보건용 마스크 221만 개를 대구․경북 지역에 공급한 바 있다. 사흘만에 두 번에 걸쳐 총 321만 개의 마크스가 대구 경북에 제공된 셈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마스크의 지급 대상·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와 경북 청도군에서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며, 첫 번째 공급 물량은 오늘 현지에 도착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보건용 마스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예정이다. 추가적인 물량 확보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대책도 마련할 계획. 국민들에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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