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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이비인후과병원, “코로나19 확진자 안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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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2/21 [10:19]

【후생신보】 강남 역삼 소재 하나이비인후과병원<본원>이 코로나19 확잔지가 다녀가지 않았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21일, 서울 종로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곳은 종로구 적선동 소재 ‘광화문하나이비인후과의원’이라는 것이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일부 온라인 매체에서 잘못된 명칭 사용으로 43개 하나이비인후과에 여러 문의사항이 있었다”며 참고 보도자료 배포 배경을 설명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전국 44개 이비인후과네트워크로 ‘광하문하나이비인후과’는 그 중 한 곳이다. 나머지 43개 하나이비인후과는 철저한 방역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상 없이 정상진료 하고 있다고 본원 측은 강조했다.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곳으로 확인된 ‘광화문하나이비인후과’는 판명 직후 바로 병원 및 건물전체에 방역 소독을 실시했고 현재 휴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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