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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멀티비타민 베로카, 양준일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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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2/14 [11:48]

【후생신보】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대표 김현철, 이하 바이엘)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레트로 열풍을 일으킨 가수 양준일 씨를 자시 멀티비타민 ‘베로카’(Berocca)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엘은 19년만의 복귀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에너지와 넘치는 포퍼먼스를 선보이는 양준일 씨가 베로카의 핵심키워드인 열정과 에너지에 부합,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991년 리베카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양준일은 파격적인 패션과 음악, 퍼포먼스 등으로 주목받다가 2001년 활동을 마지막으로 19년 간 가요계를 떠났다. 최근 JTBC의 슈가맨에 출연해 단숨에 대세로 떠오르며 음악활동을 재개했다.

 

양준일이 출연하는 베로카의 이번 광고는 TV 와 디지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내달 초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베로카는 2009년 물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형으로 멀티비타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제품이다. 11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베로카는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3-13배에 해당하는 7가지 고함량 비타민 B*군을 포함하고 있어, 하루 한알 섭취시 하루를 위한 에너지를 건강하게 충천할 수 있는 에너지 비타민이다.

 

지난해 일반의약품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되면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휴대하기 편한 개별포장타입 제품을 추가로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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