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단독] 이대의료원장 유경하 목동병원장 유재두 서울병원장 임수미 임명

가 -가 +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0/01/21 [09:15]

【후생신보】 이화의대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에 유경하 교수(60년 소아청소년과)가 임명됐다. 또한 이대목동병원장에는 유재두 교수(63년 정형외과)  이대서울병원장에는 임수미 교수(68년 영상의학과)가 임명됐다.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혜숙)는 21일 제18대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유경하 교수를, 제15대 이대목동병원장에 유재두 정형외과교수를, 제 2대 이대서울병원장에 임수미 영상의학과 교수를 임명한것으로 알려졌다.

 

유경하 신임 이화의료원장은 혜원여고와 이화의대(1984년)를 졸업, 1996년부터 이화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이대목동병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이대목동병원 초대 진료협력센터장과 교육연구부장, 이화의료원 기획조정실장으로 일하며 뛰어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소아종양, 혈액종양 분야의 명의로 손꼽히는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학술이사, 대한혈액학회 학술이사,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이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연세의대(1990년)를 졸업, 슬관절(무릎 관절) 명의로 알려졌으며, 안전관리부장으로 활동중이다.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은  이화의대(1993년)를 졸업,  교육수련부장으로 활동중이며 역대 최연소 병원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후생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