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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최연웅 소장,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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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12/13 [13:16]

【후생신보】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 최연웅 제제연구소장이 최근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19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부의 이번 포상은 보건의료기술 분야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국내 보건의료 발전에 탁월한 성과가 있는 연구자 등을 발굴, 시상하는 제도다.

 

최연웅 제제연연구소장은 기존 1일 3회 복용해야 했던 레보드로프로피진을 1일 2회 복용으로 줄인 ‘레보틱스CR’ 서방정 개발을 주도했다. 기술이전 2건, 제품화 1건 등 국내 개량신약 기술개발을 통한 사업화 기여 공로를 인정 받았다. 레보틱스CR 서방정은 지난해 11월 ‘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최연웅 제제연구소장은 “환자들의 복약편의성을 증대시킨 우수한 개량신약을 계속해서 개발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덕영 사장의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약물전달시스템 분야에 특히 강점을 가진 경쟁력 있는 중견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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