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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회장 子 ‘김정균’ 보령홀딩스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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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15:04]

【후생신보】 보령제약그룹 창업자인 김승호 회장의 딸,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의 아들이 보령홀딩스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보령홀딩스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보령홀딩스 대표이사에 김정균 운영총괄(사내이사, 34세, 사진)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보령제약그룹은 보령홀딩스를 필두로 3세 경영을 본격화 하는 모습이다.

 

김정균 대표이사는 지난 2014년 보령제약 이사대우로 처음 조인한 후 고속 승진하며 6년 만에 보령홀딩스 수장이 됐다.

 

김 신임대표는 “한국은 세계시장의 부분이기에 우리 밖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에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하며 지속적으로 세계시장에서 기회를 탐색하고, 제약산업 뿐만 아니라 IT기술과 헬스케어가 융합돼 가는 미래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에서도 기회를 찾아 투자를 진행해 가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안재현 보령제약 대표이사는 겸직하던 보령홀딩스 대표이사를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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