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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20일 제6회 혈액종양내과 심포지엄 개최

혈액종양학의 최근 연구성과 및 표준요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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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11:38]

【후생신보】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은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제6회 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Recent Updates in Practice & Clinical Trials in Hematology & Oncology(혈액종양학 임상시험의 최근 업데이트)’란 주제로 암 치료와 관련한 의사, 간호사, 약사,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주요 암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먼저 1부 ‘Recent Updates(최신 업데이트)'에서는 ▲대장암(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황인규 교수) ▲폐암(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송이 교수) ▲비뇨기암(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김희준 교수)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준호 교수)이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부 ‘Practical Issues in Clinical Trials(임상시험에서의 실제적 이슈)’에서는 ▲영상의학적 반응평가 기준 : RECIST vs irRECIST(국립중앙의료원 혈액종양내과 이하연 교수) ▲임상시험의 바이오마커 개요(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하주영 교수)에 대한 발표로 이어진다.

 

이번 심포지움은 대한의사협회 평점(3점)이 필요한 경우 등록비(사전등록 2만원, 현장등록 3만원)가 발생되며, 그 외에는 무료이다. 강좌 신청 및 문의사항은 메일(cau.hmo@gmail.com) 또는 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02-6299-324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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