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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재단‧단국대, 바이오 의료산업 발전 MOU 체결

의료산업분야 연구개발‧인재양성 및 인프라 교류 등 상호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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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1:18]

【후생신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오송재단’)과 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는 14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바이오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국가 바이오 의료산업 분야의 인재양성, 연구 및 교육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자는데 뜻이 모아지면서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바이오 의료산업 기술 및 연구개발 사업 공동참여 △첨단의료 인재양성 및 교육발전을 위한 공동프로그램 운영 △관련분야 정보 공유 및 인적교류 확대 △양 기관 보유시설 및 장비 공동 활동 촉진 등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내 최고의 연구진과 대학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융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으며, 향후 우수한 의료산업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송재단 박구선 이사장은 “의료산업 분야 첨단장비와 사업화 지원시스템을 갖춘 오송재단과 미래 인재육성을 담당하는 단국대학교와의 협력은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여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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