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건대병원 정신과 전홍준 교수, 젊은 연구자상 수상

가 -가 +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6/19 [14:23]

【후생신보】건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준 교수<사진>2019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40세 미만의 정신신체의학 관련 연구자 중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인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시상식은 지난달 31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전 교수는 저녁형 인간이 아침형 인간에 비해 신체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지만, 회복탄력성을 높여 이를 개선할 수 있다는 내용의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논문은 20174월 시간생물학에 관한 SCI급 국제학술지인 ‘Chronobiology International’에 게재됐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m/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후생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