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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3D 프린팅 융합의료학회’ 출범

내달 3일 삼성서울병원서 창립 공청회 및 발기인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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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6/11/25 [15:07]

【후생신보】‘대한 3D 프린팅 융합의료학회’ 창립 준비위원장 백정환 교수(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는 오는 12월 3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2층 중강의장에서 ‘3D 프린팅 융합의료학회 창립을 위한 공청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대한 3D 프린팅 융합의료학회는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내년 학회 창립에 앞서 이번 공청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학회는 3D 프린팅 융합 기술에 의한 △맞춤형 의료기기 개발 및 임상 적용 △의료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연/병/정 융합의 장 △3D 프린팅 인재 육성 △유관 산업 활성화 △관련 국가 정책 개발/규제 조정 소통의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백정환 준비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미션과 비전, 운영계획, 경과보고, 패널 토의 등도 이번 공청회 및 발기인 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백정환 준비위원장은 “3D 프린팅 산업 기술을 의료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산업관계자, 의료인, 정부 관계자 분들에 의해 이 분야의 발전적 토론을 할 수 있는 3D 프린팅 의료학회의 필요성이 제기된 만큼,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모여 발기인 모임을 가지고자 하오니, 학회의 미션과 비전에 동참하시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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