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임상병리사협회 이광우 신임 회장 당선

미래동력 창출 및 시스템으로 일하고 임상병리사 처우 강화 약속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24/02/26 [09:36]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28대 회장에 당선된 이광우 신임 회장이 당선증을 펼쳐보이고 있다.

【후생신보】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28대 회장에 이광우 후보(분당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가 당선,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지난 2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62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사업에 따른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기호1번 김형락와 기호 2번 이광우 후보 두 명이 출마한 회장 선거에서는 이광우 후보가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이광우 후보는 ‘협회를 회원에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화합의 장, 전국이 함께 성장하는 협회 ▲풍성한 재정확보 및 미래동력 창출하는 협회 ▲스마트 협회 ▲상생하는 협회 ▲정책으로 승부하는 협회 ▲임상병리사 처우 강화에 따른 지역조직 활성화에 따른 투명한 재정관리, 분과학회 맞춤 행정, 전국시도회 조직 강화 및 지원 확대, 정책연구 확대, 대관업무 전략 등 12대 공약으로 회원 표심을 공약, 회장에 당선됐다.

 

이광우 신임 회장은 “시스템으로 일하는 협회, 회원과 눈 맞추는 협회, 임상병리사 처우를 강화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함께 신임 부회장에는 이광우 회장과 런닝메이트로 출마한 김한규(가천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박종오(삼섬서울병원 핵의학과), 최병호(아주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송기선(이원의료재단 학술부), 이도왕(울산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후보 당선됐다.

 

또한 총 6명이 출마한 감사 선거에서는 방준호(울산대병원 진단검사의학팀), 조성훈(청주의료원 진단검사의학과), 이동범(대한적십자사 본사 감사실)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후생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