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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병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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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24/02/21 [16:37]


【후생신보】  한솔병원 임직원 일동은 지난 14일 저소득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민간재원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동참해 서울시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1,000 여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송파구청장(서강석), 주민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한솔병원 진료원장(정춘식), 행정부장, 원무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부금은 서울시 저소득층 생계, 주거, 의료비 등의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모급 활동을 펼치고 취약 계층과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사업이다.

 

한솔병원은 전 직원이 모금활동에 참여해 기부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동근 원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1990년 개원 이래 해마다 지속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유니세프, 살레시오 나눔의 집, 송파구 공동생활가정, 대한적십자사 외 15개 기관 등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한솔병원은 1990년 설립한 이래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대장항문외과를 중심으로 소화기내과를 포함한 8개 진료과와 질환별 전문 진료센터 및 클리닉,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5년 6월에는 지상 4층, 지하 4층, 600평 규모로 복강경로봇수술센터 및 순환기내과 확장, 내분비내과 개설, 환자 편의시설을 갖춘 센터가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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