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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협회 회장, 탁영란 제1부회장 승계

제1부회장에는 손혜숙 제2부회장 … 임기는 전임자 잔여임기인 내년 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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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4/02/07 [15:36]

▲ 간호협회 탁영란 회장    

【후생신보】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이 6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면서 탁영란 제1부회장이 회장직을 승계하게 됐다.

 

또 제1부회장직은 손혜숙 제2부회장이 승계했다.

 

간호협회 정관에 의하면 회장이 공석일 때는 제1, 제2부회장 순으로 회장직을 승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탁영란 회장과 손혜숙 제1부회장은 내년 2월 정기 대의원총회 때까지 전임자의 잔여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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