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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에너씨슬 퍼펙트샷’, 프리미엄 비타민 시장 기린아 성장

출시 8개월 만 200만병 판매 돌파…갑진년 푸른용 각인된 한정판 ‘청룡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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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4/01/17 [11:08]

【후생신보】 대웅제약의 ‘에너씨슬 퍼펙트샷’이 출시 8개월 만에 프리미엄 비타민 시장의 기린아로 급성장했다. 100만병에서 200만병으로, 100만병 판매까지는 60일이면 충분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에너씨슬 퍼펙트샷’이 출시 8개월 만에 누적판매 2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처음 선보인 에너씨슬 퍼펙트샷은 출시 3개월차 50만병, 6개월차에 100만병 판매를 기록하고, 이후 불과 2개월만에 판매량이 2배로 급증했다. 이는 복용 편의성이 높고 기능성 성분이 꼼꼼하게 설계된 에너씨슬 퍼펙트샷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멀티비타민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웅제약은 이런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고자 갑진년을 맞이하여 푸른 용이 각인되어 있는 패키지와 쇼핑백 그리고 소원을 적을 수 있는 메시지 카드를 함께 제공하는 한정판 ‘청룡에디션’을 출시했다.

 

청룡에디션은 대웅제약 건강몰에서 ‘에너씨슬 퍼펙트샷 이뮨플러스’ 제품으로 1,000개 한정 판매하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에너씨슬 퍼펙트샷’으로 만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웅제약 건강몰(dwhcmall.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사업부 관계자는 “에너씨슬 퍼펙트샷은 직장인은 물론 수험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에너지 비타민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한창 수험생들이 막판 체력관리를 하던 11월 초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선/후배 카테고리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며 “정상적인 면역기능이 저하되기 쉬운 계절에 가족 및 지인들과 주고받는 선물로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씨슬 퍼펙트샷은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사업부의 기획력과 연구개발센터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100% 국내생산의 액상·정제 이중 제형 비타민으로 에너지 생성을 위한 비타민 B군 8종 모두를 흡수율까지 고려해 고함량으로 설계했다.

 

또한, 간 피로를 개선해 활력의 근본케어까지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을 식약처 기준 일일섭취량 130mg까지 꽉 채웠다. 영양소간의 간섭이 일어나지 않고 기능성을 제대로 발휘하도록 대웅제약의 제제기술 노하우를 담아 속쓰림 없이 강한 피로회복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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