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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행정관리자협회 '병원행정사' 위상 강화 모든 역량 집중

권영식 회장 "병원 행정책임자들 간의 소통과 교류로 안정적인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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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4/01/02 [14:07]

【후생신보】 “병원행정사”자격 위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회원 간의 상호이익과 협조, 견제가 균형을 이루어 협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회장 권영식 용인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은 신년사를 통해 행정책임자들 간의 소통과 교류로 좀 더 건실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존경하는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회원 여러분!

 

갑진년(甲辰年) 푸른 용의 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우리 협회에 보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회원님들과 가족 여러분 모두 큰 뜻을 이루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 협회는 제21대 협회장인 저와 새롭게 구성된 집행부가 의기투합하여 일진보하는  모습을 만들어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전국 시도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각 시도회 회원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였고 학술대회 및 세미나를 통해 병원행정에서 병원경영으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협회 주요 교육사업인 “병원행정연수과정”과 “병원경영진단사과정”을 안정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정기종합학술대회”와 “병원행정사 및 건강보험사 자격시험”을 성공적으로 치러 냈습니다. 

 

이는 지난 38년간 협회의 저력과 병원행정을 위해 헌신하신 역대 명예회장님과 고문님, 전국 시도회 회장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협조와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규정관리위원회와 40주년 준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여 미비된 규정을 재정비하고 40주년인 2년 뒤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병원 행정책임자 자문단”을 실질적이고 폭넓게 공식 조직화하여 행정책임자들 간의 소통과 교류로 좀 더 건실하고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정부 정책 조력자로서 큰 역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시도회 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

 

협회는 사업(교육, 컨설팅)기반 재정확보로 체질을 완벽히 개선하여야만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협회 건물에 강의실을 신축할 계획이며, 교육원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각 시도회 학술대회 및 세미나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 분기별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정부기관 정책과제인 병원경영진단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또한 신규회원과 우수회원을 협회로 초청하여 기본 교육과 협회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며 특별히 “병원행정사”자격 위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회원 간의 상호이익과 협조, 견제가 균형을 이루어 협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모든 시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의 아낌없는 협력과 헌신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갑진년에는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다 성취되기를 바라며 항상 여러분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회장 권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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