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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강남구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동침 3,0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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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3/12/20 [09:58]

【후생신보】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강남구보건소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한다고 20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모금 활동을 펼치고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사업이다.

 

KMI의 후원금 3,000만원은 겨울철 난방비와 생활비 등을 걱정하는 취약계층과 갑작스럽게 소득을 상실한 가구,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주민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지난 18일 강남구보건소에서 진행된 후원 전달식에는 KMI 이태근 공헌사업총괄단장, 이화순 강남검진센터장, 강남구보건소 강용운 민원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MI 김순이 명예이사장(사회공헌위원장)은 “KMI와 강남구는 2019년부터 희망의료비 지원사업, 교육비 지원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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