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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희귀난치성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

광주시청 및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회공헌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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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3/11/15 [11:05]

【후생신보】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광주광역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관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KMI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김순이 명예이사장)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후원에 나섰다.

 

KMI의 후원금 3,000만원은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질환(혈우병, 고쉐병, 파브리병, 뮤코다당증) 아동의 치료비를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지난 1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진행된 후원식에는 광주광역시 문영훈 행정부시장, 손옥수 복지정책과장, KMI 김순이 명예이사장, 이태근 공헌사업총괄단장, 윤인근 광주검진센터장,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최영준 이사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순이 KMI 명예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백혈병·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의 의료비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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