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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텍스 이상일 대표․알피바이오 윤재훈 회장 등 증인 채택

국회 보건복지위, 복지부․식약처 국정감사 일반증인 15명, 참고인은 27명 총 42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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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3/09/21 [11:00]

【후생신보】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1일 올해 국정감사 일반 증인으로 총 17명을 확정, 발표했다. 참고인으로는 27명이 채택됐다.

 

복지위에 따르면 복지부와 식약처 국감은 내달 10월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진행 예정이다. 증인과 참고인은 총 42명으로 최종 결정했다.

 

증인으로 채택된 15인은 병원진료 예약 앱 ‘똑닥’ 운영 비브로스 고승윤 대표, 전남 의과대학 설립 관련 분권자치연구소 신대운 이사장, GMP 위한 관련한 휴텍스제약 이상일 대표, 불법 리베이트 제공 의혹을 받고 있는 안국약품 원덕권 대표, 직원 갑질 및 권력 남용한 의혹이 있는 알피바이오 윤재훈 회장 등이다.

 

건강기능식품 과장 광고 및 개인정보 수집을 통한 마케팅 집행 관련해서 동진제약 이동진 대표도 증인으로 채택됐다.

 

복지부 식약처 국정조사의 참고인으로 채택된 인사는 27명에 이른다.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곤련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문제점 관련 김대원 약사회 부회장, 소청과 의료인력 부족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김유훈 소청과 전공의 등이다.

 

또, 특히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마약 치료와 관련된 의견 청취를 위해 인천참사랑병원 천영훈 원장도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한국릴리 크리스토퍼 제이스톡스는 올루미언트 및 DPCP와 관련 참고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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