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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북부병원장에 송관영 전 서울의료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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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3/08/25 [08:00]

【후생신보】 서울북부병원 8대 원장에 송관영 전 서울의료원장이 내정된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계에 따르면 송관영 전 서울의료원장이 현재 공석인 서울북부병원장으로 내정된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의료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송관영 전 원장을 북부병원 원장에 임명하는 안건을 통과시킨것으로 알려졌다. 

 

송관영 전 서울의료원장(63년)은 한양의대를 졸업한 신경외과 전문의로 서울의료원 교육연구부장, 기획조정실장, 의무부원장을 거쳐 서남병원장과 서울의료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공공의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송관영 전 서울의료원장은 코로나 19 시기 서울의 대표적인 공공의료기관인 서울의료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북부병원은 5개 진료과(내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한방과)에 200병상을 운영중이다.

 

의료진은 내과 3명, 신경과 2명, 정신건강의학과 1명, 재활의학과 2명, 한방과 1명, 노인병클리닉 1명 등 총 10명이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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