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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GLAM for Asia 2023’ 성료

대만․ᆞ중국․ᆞ인도네시아․ᆞ필리핀․ᆞ일본 KOL 및 주요 관계자 100명 이상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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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3/08/02 [10:06]

▲지난달 29~31일 아시아 주요 5개국 KOL을 대상으로 진행한 휴젤 ‘GLAM for Asia 2023’ 행사에서 세븐데이즈 성형외과 황승국 원장이 현장 시연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아시아 의료 전문가들(healthcare professionals, HCPs)을 대상으로 ‘GLAM for Asia 2023’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GLAM(Global Aesthetics Masterclass)’은 휴젤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해외 의료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이다. 작년 10월 남미, 올해 3월 태국에 이어 금번 대만ᆞ․중국ᆞ․인도네시아․ᆞ필리핀․ᆞ일본 의료 전문가 및 현지 주요 관계자 100명 이상을 초청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시아 주요 5개국 KOL(Key Opinion Leader)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큼, 기업 경쟁력 및 현지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에 특화된 미용성형 최신 트렌드 및 각종 시술 방법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 일정으로는 현장 시연(Live Demonstration)과 함께 부위별 보툴리눔 톡신․HA(히알루론산) 필러․복합 시술법 등 한국의 진보된 테크닉도 소개됐다. 더채움, 더말렉스, 퍼스니카 등 최신 제품을 생산하는 ‘아크로스’ 공장 투어도 진행됐다.

 

휴젤 관계자는 “아시아 지역은 휴젤의 글로벌 매출 중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진출 국가를 확대하고 지역별 맞춤형 영업ᆞ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휴젤과 휴젤 브랜드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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