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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동대문구청과 의료서비스 MOU 체결

저소득층 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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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3/07/24 [16:29]

【후생신보】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이 동대문구청과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24일 동대문구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연세사랑병원 서동석 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교류 협력 활성화를 통해 상호 발전 및 의료비 부담을 해소하여, 저소득층 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동대문구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연세사랑병원에서 의료 지원을 받게 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의료 사각지대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세사랑병원 서동석 원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께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고, 최근 ‘100세 시대’라고 할 정도로 고령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데 그분들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맞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사랑병원은 강남구 유일의 관절 전문 병원으로, 오는 8월 확장 이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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