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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파스 아렉스, 소염진통제 브랜드파워 1위=…5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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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3/05/02 [12:24]

▲ 신신파스 아렉스가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소염진통제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가치혁신 부문 이립 상무,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이사.

【후생신보】신신제약은 지난달 28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신신파스 아렉스’의 2023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소염진통제 부문 1위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인증식에는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이사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가치혁신 부문 이립 상무 등이 참석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전년 대비 15.4점 상승한 총점 566.4점으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인지도 조사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큰 폭으로 앞섰으며, 보조인지도 또한 93.1%를 보이며 전 국민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명실상부한 국민 파스로 자리 잡은 신신파스 아렉스는 신신제약의 63년 파스 제조 노하우를 집약한 대표 브랜드로, 처음에는 냉감 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차츰 온감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하여 통증 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매년 이 상을 받을 때면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고 선택해 주신 상이라는 점에서 기쁘면서도 계속 발전해 나가야겠다는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신신파스 아렉스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는 더욱 만족스러운 제품이 될 수 있도록,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하신 분들께는 구매하고 싶은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K-BPI 조사는 서울 및 6대 광역시 내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1만 2,300명을 대상으로, 1:1 개별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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