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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헴리브라 비항체 환자로까지 급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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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3/02/10 [09:31]

【후생신보】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의 건강보험 급여 인정 대상이 비항체 환자로까지 확대된다.

 

지난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 따르면 제2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심의를 열고 JW중외제약의 ‘헴리브라’ 건강보험 급여를 확대키로 했다.

 

헴리브라는 지난 2020년부터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항체’ 환자에게만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돼 왔다.

 

혈우병 환자의 대부분은 비항체 환자고 정맥 투여해야 하는 소아 환자의 어려움 때문에 헴리브라의 보험급여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컸다.

 

헴리브라는 정맥 주사하는 기존 치료제와 달리 피하주사제고 반감기도 최대 4주에 한번만 투여하면 된다.

 

심평원 관계자는 “비항체 환자로까지 헴리브라 급여 확대로 결정이 났다”며 “세부적 기준은 국미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간 협상, 복지부 보고 등 후추 절차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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