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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 차기 회장, 이득주 GC 상임고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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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3/02/07 [11:02]

【후생신보】사단법인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이하 CARM)가 지난 2일 개최된 2023년 정기총회에서 이득주 ㈜GC 상임고문을 부회장(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4년부터 2년 간이다.

 

이득주 차기 회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교 졸업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에서 보건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의학 박사(미생물학)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아주대학교 의료원 대외협력실장 등을 거쳐 녹십자셀 대표이사, 지씨셀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녹십자홀딩스(GC) 상임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이 차기 회장은 또,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CARM에서 정책위원장직을 수행해왔다. CARM 정책위원회는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령과 첨단재생의료 안전 및 지원에 관한 규칙 제정 당시 의견을 개진했으며, 2022년 6월에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와 관련하여 식약처에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한편 CARM은 국내 재생의료 산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기업 중심의 단체로, 2016년 출범했으며, 지난 2022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을 인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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