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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바이오탑’, 연매출 1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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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3/01/06 [11:15]

【후생신보】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박승국, 정승원, 이하 한올)의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이 발매 후 처음으로 연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바이오탑’은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는 ‘낙산균’,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당화균’ 등 체내 유익균을 배합해 만들어진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이다. 건강기능식품과 달리 질병의 직접적인 치료나 예방을 목적으로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의약품으로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팽만, 장내 이상 발효 등의 증상 완화에 효과를 나타낸다.

 

바이오탑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환자들의 니즈에 맞춰 성분과 함량을 차별화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한 것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특히 제품 기획 단계부터 내과, 가정의학과 등 현업 의사 및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환자의 증상과 관리 주기에 따라 선택 처방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구성해 출시 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올바이오파마 정승원 대표는 “한올은 제품 기획부터 개발, 생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환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의약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향후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세립제 제형의 바이오탑 제품을 선보이는 등 환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의약품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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