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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1,000만원 구로구청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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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2/12/16 [10:32]

▲ 사진 왼쪽부터 조윤장 구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정희진 구로병원장,문헌일 구로구청장.

【후생신보】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은 지난 15일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기부하는 건강계단’ 적립금 1,000만원을 구로구청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정희진 병원장, 문헌일 구로구청장, 조윤장 구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구로구와 2014년 ‘기부하는 건강계단’운영 협약을 체결, 구로구청내 설치되어 있는 건강계단을 1명이 이용할 때 마다 2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8,250만원을 기부했다.

 

구로병원이 전달한 기부금 일천만원은 구로희망복지재단을 통해 구로구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희진 병원장은 “구로구민들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기부문화에도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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