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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대동창회, 이화해외의료봉사단 지원 바자회 개최

성시열 회장 “자발적인 동창회 참여와 모교 사랑이 우리 동창회의 동력이고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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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2/12/05 [08:50]

【후생신보】 이화의대동창회(회장 성시열)는 지난 3일 오후 4시 코리아나호텔 7층 글로리아홀에서 송년회 및 이화해외의료봉사단 지원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서울시의사회 박명하 회장,유경하 의료원장, 이화의대하은희 학장, 유제두 목동병원장 임수미 서울병원장등 동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시열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2년간 동창회 일을 하며 감사와 감격이 컸습니다. 무엇보다 모교와 동창회의 밝은 미래에 대한 소망이 커져서 기뻤으며,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더욱 발전하고 있는 모교가 자랑스럽고, 어려울 때마다 함께 하며 도와주시는 선배님과 후배님들이 계심이 든든했다” 며 “소통의 장이 넓어져서 쉽게 소식을 공유하고, 먼 후배들이 선배님들의 공간에 함께 있을 수 있음이 동창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유튜브와 카카오톡, 블로그 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체를 통해 서로를 더 잘 알아 갈 수 있었고, 70년의 세월을 뛰어 넘어 선배님들의 배려와 사랑으로 젊은 후배들의 동창회 참여가 눈에 띄게 늘었다” 고 밝혔다.

 

또한 성 회장은 “기회 될 때마다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이화의 귀한 역사를 함께 이야기하고, 아름다운 캠퍼스의 추억을 나누다 보면, 어느 새 마음이 따뜻해지고 서로의 사랑이 자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상황속에서 자발적인 동창회 참여와 모교 사랑이 우리 동창회의 동력이고 자랑인 만큼, 함께함의 기쁨이 커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건강하신 모습으로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음이 참 감사 합니다. 마음의 시름을 뒤로하고, 학창시절의 마음으로 돌아가, 마음껏 기쁨과 행복을 누리시고, 새해를 향한 에너지를 충전하시기 바란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이화해외의료봉사단 지원을 바자회를 개최 동문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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