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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메풀 전산초 명예교수 기념 학술대회 개최

연대 간호대학, 공익적 의료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적 기술과 간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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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22/10/18 [11:41]

【후생신보】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은 지난 14일 제 23회 메풀 전산초 명예교수 기념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연세대 간호대학(학장 오의금)과 김모임간호학연구소(소장 조은희)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명재민)과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학장 차호정)이 공동주관하며 메풀 전산초 학술교육재단(이사장 김조자)이 후원했다.
 
주제 강연은 ’Strengthening Public Healthcare and Safety Net: Nursing Engineering and Technology Use (공중 보건 및 안전망 강화: 간호 공학 및 테크놀로지 사용)‘ 주제로 안효철 플로리다 주립대학 간호학과 교수 겸 연구부학장이 강연했다. 
 

첫 번째 발제 강연으로 ‘Mobile-based Multidisciplinary Program for Dyad with Parkinson’s Disease (모바일 기반 파킨슨병 다이아드 다학제 질환관리 프로그램)‘ 주제로 이주희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간호학과 교수 및 BK21 교육연구단장이 강연했다.
 

두 번째 발제 강연으로 ‘주거공간 기반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 주제로 윤동근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교수가 강연했다.
 

마지막 발제 강연으로 ‘심층생성모델과 의료 데이터 합성‘ 주제로 박노성 인공지능융합대학 인공지능학과 교수가 강연했다.

 

오의금 학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공학과 인공지능과 간호의 융합으로 의료비 및 노년부양비의 사회적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직면한 간호의 책임과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으는 유익한 자리가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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