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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소염진통제 ‘록소앤겔’ 매출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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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2/06/13 [13:46]

【후생신보】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국내 최초 겔 타입 록소프로펜 소염진통제 ‘록소앤겔’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동성 측에 따르며 배우 남궁민과 함께한 TV광고 캠페인 이후 록소앤겔의 월 평균 매출이 급증했다. 록소앤겔은 지난해 9월 출시됐다.

 

약국에서 록소앤겔을 언급하며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생산과 동시에 품절돼 입고 문의가 활발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측은 ‘테니스․골프 엘보’ 통증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겔 록소앤겔과 배우 남궁민의 완벽한 케미를 이번 광고 캠페인의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유튜브에 업로드된 록소앤겔의 광고 영상 조회수도 100만회를 돌파,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예상을 뛰어넘는 수요에 일시적으로 품절이 발생했으나, 제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생산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록소앤겔은 바르는 겔 타입의 록소프로펜 진통소염제로 골프, 테니스 등 운동으로 발생하는 엘보우 통증은 물론, 육아나 가사노동, 직장인의 엘보우 통증 치료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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