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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잘크톤 인니 '노크'…글로벌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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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2/01/25 [14:36]

▲ 인도네시아 홈쇼핑 채널 'MNC SHOP'에서 잘크톤 시리즈 방송 촬영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최근 인도네시아 식약청의 허가 등록을 마친 건강기능식품을 현지에 수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조아제약은 ‘뽀로로 비타민C’와 ‘홍삼 최고’가 자카르타에 위치한 약국과 프리미엄 마트 등에 입점됐다.

 

또, ‘잘크톤 스텝1․2(이하 잘크톤 시리즈)’는 내달 인도네시아 홈쇼핑 채널(MNC SHOP)에서 4개 채널을 통해 2주간 방영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잘크톤 시리즈’는 현지 시장에서 접해 보지 못한 품목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조아제약 측은 전망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식약청의 건강기능식품 평가․심사 기준이 매우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 있다. 하지만 조아제약은 현지 시장을 면밀히 분석, 맞춤형 전략을 구사해 이들 제품의 수출을 가능케 했다는 전언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소량 포장 규격 개발 등 현지 소비 형태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제품을 생산하고, 다양한 프로모션도 펼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신시장 진출 등을 통해 조아제약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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