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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조금준 교수, 페링학술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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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1/07/15 [10:58]

【후생신보】고려대 구로병원 산부인과 조금준 교수<사진>가 대한모체태아의학회(회장 노정래)가 수여하는 ‘제1회 페링학술상’을 수상했다.

 

‘페링학술상’은 대한모체태아의학회가 연구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올해 신설한 상으로 연구업적 및 학회 기여도가 우수한 회원 1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조금준 교수는 최근 3년간 SCI급 논문 23편을 발표하는 등 모체태아의학 학문 발전에 이바지해왔으며, 학회 내 고위험산모센터위원회 회원으로 전국 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산모 및 태아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페링학술상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 교수는 모체태아의학을 세부전공했으며, 임산부 및 태아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기기 및 솔루션 제공기업 엠엔비메디텍 대표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고위험 산모 및 태아 건강증진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폭넓은 연구와 활동에 힘입어 각종 학술상을 수상해온 것은 물론, 보건복지부 장관상, 서울특별시 의장상, 여성가족부위원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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