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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빅데이터·ICT기술 발전 협력

심평원‧가톨릭관동대, 업무협약 통한 동반자 관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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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기자
기사입력 2021/06/22 [10:15]

【후생신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가톨릭관동대학교와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재양성 및 ICT기술 협력 강화를 위해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평원)과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는 지난 18일가톨릭관동대학교 유니버스텔 7층 컨벤션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ICT기술 등의 활용 및 확산을 통한 연구학습 활동 경쟁력 강화, ▲인적자원 및 교육 콘텐츠 등의 교류를 통한 최신 과학기술 적응력 제고 및 우수인재 양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등에 관한 자문과 신기술 교육특강 지원 등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황창희 총장은 “심평원과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의료 빅데이터와 ICT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민 원장은 “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 분석 및 운영기술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 인재양성 및 연구진작을 위한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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