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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학회, ‘학술선구자상’ 제정․응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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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20/07/24 [09:26]

【후생신보】대한안과학회(이사장 박기호)가 ‘학술선구자상’을 제정, 처음으로 응모에 나섰다.

 

한국 산텐제약 후원의 ‘학술선구자상’은 이름 처럼 우리나라 안과학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를 선정, 시상하는 제도다.

 

특히, 진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연구를 통해 국내 안과 진료 수준을 높이고 안과학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 즉 질병의 새로운 진단 체계 확립 혹은 진단 방법을 개발하거나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 도입․적용, 발전시킨 연구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 처음 시행된 학술선구자상 선정대상은 평생연구업적(논문, 학회 발표, 특허, 기술이전 등) 중 대표 업적 5개 또는 그 이상의 내용을 기술한 지원서와 추천서를 토대로 평가된다.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지원서1부 및 추천서 1부를 오는 8월 31일까지(도착분) 안과학회 사무국에 접수하면 된다.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2명에게는 각각 상패 및 상금 1,000만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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