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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개 질병군 포괄수가 어떻게 바뀌나?

심평원, 10일부터 서울, 부산 등 8개 권역서 설명회…사전 등록은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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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09:35]

【후생신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평원)이 오는 10일(화)부터 서울, 부산 등 8개 권역에서 ‘7개 질병군 포괄수가 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2월 10일(화) 서울, 11일(수) 부산‧대전, 13일(금) 광주‧전주, 16일(월) 대구‧인천, 17일(화) 원주에서 각각 열린다.

 

주요내용은 2020년 1월1일부터 시행될 ▲7개 질병군 포괄수가 개편 내용 ▲포괄수가 진료비 계산식 개정사항 ▲선택 진료항목 별도보상 개편사항 ▲청구방법 안내 등이다.

 

사전 등록은 오늘(5일)부터 9일까지 요양기관업무포털시스템(https://biz.hira.or.kr)/정보화지원/설명회로 신청하면 된다. 참석을 원하는 요양기관은 ‘7개 질병군 포괄수가 개편 설명회 세부일정’을 참고, 해당 권역 설명회에 사전등록 후 참여 가능하다.

 

공진선 포괄수가실장은 “이번 수가개편은 ‘12년 병·의원급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 당연적용 이후 의료 환경 변화를 반영해 지불정확성을 높이고, 제도 운영상 미비점을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설명회는 요양기관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적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공 실장은 요양기관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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