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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바이오메디컬 의료인재 양성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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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 기자
기사입력 2019/10/29 [14:50]

【후생신보】 4차산업혁명 기반의 바이오메디컬 의료 인재 양성 사업(보건복지부 주관. 30억)에 고신대복음병원(원장 최영식)과 울산과학기술원(총장 정무영) 컨소시움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4차산업혁명 분야에서 혁신적인 해외 의료 기관에 고신의대 및 복음병원의 임상 및 연구인력과 울산과학기술원의 연구인력을 팀으로 파견, 4차산업혁명 기반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30명의 첨단 의료인력을 양성하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대형국책 사업이다.

 

최근 고신대복음병원은 4차산업혁명 의료 기반 지역혁신형 의사과학자 연구사업(62억)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4차산업 혁명 기반 국책 인력양성 사업(30억)에 선정돼 융합학문을 통한 4차산업 분야의 동남권 강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번 의료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고신대복음병원이 에코델타시티 스마트 헬스클러스터 주관 기관으로의 준비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는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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