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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응진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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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10/10 [11:47]

【후생신보】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사진>이 10일 제14회 임산부의 날 기념 정부 포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임산부의 날은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모자보건법에 의거, 매년 10월 10일로 제정됐다.

 

신응진 원장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정시 퇴근 문화 조성, 임신부 근로시간 단축 시행 및 배려 캠페인, 출산 및 육아 지원 활성화 등을 통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임산부 건강 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원장은 지난 7월 11일 ‘제8회 인구의 날’ 행사에서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비한 인구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도 높아지고 환자들을 더 친절히 돌봐 ‘직원과 환자 모두가 행복한 병원’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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