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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액상형 해열진통제 ‘솔루아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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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9/18 [16:05]

【후생신보】현대약품이 액상형 해열진통제 ‘솔루아펜’을 출시했다. ‘솔루아펜’의 주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으로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신경통, 근육통, 생리통 등에 효능이 있다.

 

회사 측은 “유효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은 타 진통제 성분에 비해 위장장애 부작용이 거의 없고 공복에도 복용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에서 나타나는 부작용도 거의 발현되지 않는다고 사측은 덧붙였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솔루아펜’은 액상형 연질캡슐로 빠른 효과와 부작용의 우려가 적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는 진통제”라며 “복용시에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지켜 복용하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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