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병협, 의료전달체계 개편 맞춰 TF 꾸려

김영모 위원장 등 총 14명 구성…경증환자 수가 인하 대응 방안 등 모색

가 -가 +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9/17 [13:20]

 【후생신보】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 이하 병협)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의료전달체계 개선 대책’에 대응하기 위한 TF를 구성,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별, 지역별, 직능 단체별 병원계 단일 의견 마련에 나설 예정인 TF는 상급종합병원에서 6명, 중소병원 6명, 상근임원 2명 총 14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에는 김영모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이 맡는다.

 

TF는 특히, 상급종합병원 경증환자 수가인하 대응 및 보상 방안, 의료기관 의뢰-회송 제도 개편과 병원급 의료기관의 지역 의료 기반 내실화(지역우수병원 등) 등 단기대책 세부방안 및 합리적인 중장기 대책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TF는 복지부 협의체 구성 시기에 맞춰 올해 9월부터 중장기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지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후생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