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대전성모병원, 병원 발전사 사진 전시관 오픈

가 -가 +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9/04/23 [15:40]

【후생신보】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원장 김용남)이 개원 50주년을 맞아 ‘사진으로 담은 대전성모병원 발전사’ 전시관을 오픈했다.

  

병원 입구에 마련된 전시관은 대전성모병원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희망의원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연도별 주요 이슈를 비롯해, 건물, 시설, 장비 등의 시대별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꾸몄다.

  

한편 대전성모병원은 6.25 전쟁으로 인한 상흔을 간직하고 절망하던 이웃들에게 의료를 통해 희망을 주고자 1956년에 희망의원이라는 작은 진료소를 모태로 1969년여 4개 진료과, 입원실 21개를 갖추고 개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후생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