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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밸리, 두바이 전시회서 774만불 계약

공동관 13개 업체 참가, 중동 의료기기 시장 판로 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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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2/07 [14:40]

【후생신보】()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백종수, 이하 테크노밸리)는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제44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이하 ‘Arab Health 2019’)에 강원-대전 공동관 13개 업체가 참가해 774만불의 계약추진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본 전시회 최근 3개년도 공동관 계약 실적의 10% 상승한 수치로, 10년 연속 공동관을 조성해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 결과로 분석된다.

 

공동관 내 개별부스로 참가한 메디아나, 비알팜, 소닉월드, 현대메디텍, 휴레브, 대양의료기, 대화기기, 에이치아이메디칼 등 8개사와, 공동관 내 벤처부스로 참가한 신우메디슨, 엘에이치바이오메드, 제릭스, 창의테크, 천산 등 5개사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메디아나 환자감시장치 ‘V20’ 현대메디텍 봉합사 ‘Retense’ 휴레브 플라즈마 피부미용기 ‘EV-JET’ 대화기기 복강경초음파수술기 ‘DU-Series’ 등이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의 큰 관심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 테크노밸리 백종수 원장은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원주시 조용기 산업경제부위원장과 함께 Arab Health 2019 강원도 참가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도모했다.

 

앞으로도 테크노밸리는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와 원주의료기기 위상을 높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동관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년에도 서울 KIMES 2019, 중국 CMEF Spring 2019, 독일 MEDICA 2019, 홍콩 Cosmoprof Asia 2019 참가와 강원의료기전시회(GMES 2019) 개최를 통해 의료기기 산업 발전 및 기업의 매출 증진에 힘쓸 것이다.

 

한편, 이번 Arab Health 2019는 총 66개국 4,200여개 업체가 참가했고, 전시기간 중 약 85천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중동 최대의 전시회로서 이름을 알렸다. 45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Arab Health 2020)20201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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