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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 GSK 송 씨, 실적 압박 때문…유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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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9/01/15 [22:09]

【후생신보】GSK 컨슈머헬스케어 영업팀장 송 씨(45)가 실적 압박에 투신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5, 코메디닷컴은 송 씨가 투신 전 자신의 노트북에 남긴 유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코메디닷컴에 따르면 송 씨는 유서에 회사가 무리하게 실적 경쟁을 시켰다고 기록했다. “업무 압박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의혹에 힘이 실리는 모양새라고 코메디닷컴은 설명했다.

 

GSK 컨슈머헬스케어 한국법인의 모회사 격인 GSK 코리아는 최근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주 타깃은 영업직이었다. 실제 ERP를 통해 지난해 회사를 떠난 영업본부장만 6.

 

이 같은 영향이 GSK 컨슈머헬스케어에까지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송 씨에게 작용했을 수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는 게 코메디닷컴 측 주장.

 

이에 구체적인 동기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고 추측해서 답변하기 어렵다GSK 측 답변을 코메디닷컴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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